March 24, 2010

follow the last syllable

새하얀 새털이 날리고 그네에 그녀가 흔들려. 0324.
여자는 머리칼 사이로 세상이 보여서 좋았어. 0428.
어두운 놀이터 가로등 그림자 술취한 발자국. 0506.

Posted by strbpy at 02:12 PM | Comments (0)

March 19, 2010

fun

All the fun our language provide.

Posted by strbpy at 04:23 PM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