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31, 2009

yes, 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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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저절로 그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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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잊고 쉬라구

Posted by strbpy at 02:43 AM | Comments (0)

August 28, 2009

like a

f: 손가락에 그거 굳은살이야? 연필 잡아서 생기는거?

이게 굳은살이었나. 내가 아직 그리고 있었던가.


그건 어디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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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길 사막을
헤치고 지났지
어떻게 했을까
그런건 잘몰라

이렇게 널만나
나있는 이곳을
보니까 난여태
헤매고 있었던
거더군

난글쎄 뭐랄까
슬프고 우울해

너말야 있잖아
네가날 다르게
만들어 난마치
새롭게 응그치
다르게 말이야

- 마돈나, 라이커 버어진

Posted by strbpy at 01:50 PM | Comments (0)

August 21, 2009

ache

잠에서 깨보니
폭풍의 두통이
머릿속 가득히
흔들고 우당탕
아아아 너무해

오른쪽 눈뒤에
거기가 진원지
눈알을 돌리고
돌려서

들여다 보았다
뇌안의 작은점
여러개 신호가
망점을 끼얹고
안개가 됐다가
폭탄이 되었다

Posted by strbpy at 03:55 PM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