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9, 2008

cloud / shadow / lips #2

312

입술에 묻은 너의 향기 / 구름과자같아 / 봄 달그림자

Posted by strbpy at 06:08 PM | Comments (0)

cloud / shadow / lips

구름 / 그림자 / 입술 /

(여자아이모습 목소리)
132

구름 아래에서 세상이 죽어가.

손끝이 얼어서 입술을 그릴 수도 없잖아.

정말 이 그림자가 지나갈까?

Posted by strbpy at 12:00 PM | Comments (0)

February 26, 2008

a drawing





도면을 그린다.








이 도면은 내 주위의 모든 것을 담아야 한다.



Posted by strbpy at 11:03 AM | Comments (0)

February 16, 2008

mix

would u plz mix theory n pract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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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제목의 영화:


Writing with Light

Posted by strbpy at 12:03 PM | Comments (0)

February 01, 2008

noise ratio

이 불협화음의 평화를 어지럽히는 '정갈함'이 눈앞을 침범했다.

Posted by strbpy at 10:12 PM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