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30, 2005

untitled

유치하고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난 그걸 기뻐했다.

Posted by strbpy at 12:53 PM | Comments (2)

May 27, 2005

dark matter

암흑에서 움직임이 시작되어야.

Posted by strbpy at 08:46 PM | Comments (0)

May 24, 2005

statue

사막 한 가운데 서있는 인간형상의 탑.

일년에 한번 그걸 세우고, 태워버린다.

그 과정에 축제와 환락 xxx.

burning man

Posted by strbpy at 12:38 PM | Comments (0)

May 15, 2005

untitled

멋진 하늘이었다.

Posted by strbpy at 09:56 PM | Comments (0)

May 12, 2005

사랑 밤 향기 별

1.사랑 2.밤 3.향기 4.별

4321

별들이 떨어지는 모습을 목격한 사람들의 증언.

"이상한 향기가 있었어요. 꽃 같기도 하고.."

"밤마다 산책을 하곤 했는데, 그날은 유달리 달이 밝게.."

" ..어, 그때가 그러니까, (웃음), 사랑을 나누는 중이었는데, 창밖이 온통.."

Posted by strbpy at 02:05 PM | Comments (0)

May 11, 2005

bonjour

tristesse.

Posted by strbpy at 05:54 PM | Comments (2)

May 10, 2005

code

translation, compile, to image, shading language of material, of motion.

.

mise en scene, 1 dimensional data,

Posted by strbpy at 02:52 PM | Comments (0)

May 07, 2005

somewhere

네트웍의 어딘가에 나의 글을 감췄다. 그 문서에 새로 만든 이야기를 담았다.

.

.

.

"당신의 이야기를 읽었어요. 싱겁고 썰렁했어요"

.

.

.

도대체 어떻게 발견한걸까.

Posted by strbpy at 09:26 PM | Comments (0)

May 02, 2005

thousand nights

.

chang E: 무슨 일인가 벌어져야 할 것 같은,

.

.

.

.

chang E: 그런 좋은 밤에도,

.

.

chang E: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

.

.

.

.

.

.

chang E: 그건 원래 그런거야, 그런 일은 원래,

.

.

chang E: 공기중의 DNA 에 기록되어 있는거니까.

.

xxxxxx: xxxxxx ?

.

Posted by strbpy at 02:57 PM | Comments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