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7, 2004

tower : wip

왕이 나를 찾아와 탑을 건축하라 지시한다.
난 그 일을 해낼 수 있을지 두려워하고 있다.

Posted by strbpy at 02:33 AM | Comments (0)

April 24, 2004

chess table

chess table.

design, factory coordination: objmaker

Posted by strbpy at 01:08 PM | Comments (2)

April 16, 2004

puzzle idea

14일 chess board 글에 ghdfk5 씨께서 comment 에서,

이런 개념을 언급했습니다.

'동물형태의 퍼즐을 또하나의 동물형태로 만들어야하는 과제'

deform 된 동물들의 집합체가 네모박스가 되는 개념의 일본 상품은 있었지만,

이 과제가 더 세련된 개념이로군요. conceptual design 과제만큼 재밌습니다.

Posted by strbpy at 02:51 AM | Comments (3)

April 14, 2004

chess board

chess board 의 protoType 이 제작되었습니다.

design: chang E
factory coordination: objmaker

Posted by strbpy at 04:00 AM | Comments (4)

April 13, 2004

getgotgot

저의 작업에 대해, 강력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사이트를 발견.

getgotgot.com

마치 이렇게 이야기하는 듯 합니다.


getgotgot: "니가 인생을 알아?"

chang E: "..."

getgotgot: "니가 예술을 아니?"

.
.
.
.

chang E: "gg"

Posted by strbpy at 03:12 AM | Comments (0)

April 12, 2004

conceptual test

objmaker 와 conceptual design 에 대해 얘기를 하다가,

개념적 디자인을 가구에 적용시키는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theme 는 'tower' 입니다. 결과물은 가구의 medium 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진행과정은 이곳을 통해 공개합니다.

혹시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어떤 것이든 알려주세요.

사이트에 놀러오는 분들의, 질문 비평 혹평 궁시렁 도면참가 스케치참가 가능.

Posted by strbpy at 11:22 AM | Comments (2)

April 11, 2004

sunday fever

linux on macintosh

Posted by strbpy at 01:05 PM | Comments (0)

April 10, 2004

a chair

a chair. work in progress.

디자인의 원형이 국민학교 나무 걸상이란걸 보여주는 방법.

Posted by strbpy at 01:32 AM | Comments (5)

April 08, 2004

reply to s.c.

conti 관련글 에 comment 남겨주신 성찬씨께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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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감사합니다.

"이미지를 낳을 뿐인 이미지" 라니, 정말 훌륭한 개념입니다 !

'이미지 만으로 이루어진 극',

'image 를 compile 하는 image',

'편집 테크닉 만으로 만든 영화'.

이런 것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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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too much character in this world" -anonymousImageryBastard

Posted by strbpy at 03:08 PM | Comments (2)

April 07, 2004

rocketDive

옛날 글을 하나 발견. 게시판에 '로켓다이브' 란 id 를 쓰는 사람이 나타났길래, 리플로 달았던.

---발췌시작---


2000-04-26
로켓다이브, 멋진 이름이야.

로켓을 매고 하늘에서 빌딩에서 땅으로 바다로 솟구쳐 내려가는거지. 솟구쳐? 암튼.
아스팔트에 닫기 직전에 편집되서 바다속으로 거품만들면서 입수.
곧장 밑바닥까지 숨을 참고 또 내려간다. 로켓은 에너지를 다하고.
손은 가까스로 밑바닥에 있는 xx 을 움켜잡는거지.

다음장면은 물 뚝뚝 흘리면서 친구의 방앞에 노크. 건네지는 xx.

6월을 잔인하게 시작하기 전까지는 낭만적으로 살기로 했다.


---발췌끄읕---

Posted by strbpy at 10:37 AM | Comments (2)

April 04, 2004

a conti

여기 (link)에 콘티가 한 장 있습니다. 일단 아이템이 괜찮고, 흐름도 적절합니다.

이 이후의 이야기를 만들고 싶은데, 이렇다할 아이디어가 없군요.

무작정 기록하면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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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옆방 사람들과의 관계를 보여준다. 이 건물내 노동자간의 위계질서가 있다면 어떤 모습인가?

2. 이것이 일터라고 가정하고, 집에서의 모습을 보여준다.

3. 침대에 누워 잠에 들기전, 창밖의 저 멀리 건물이 보인다.
그 건물의 벽에 나타나는 영상으로 끝을 낸다. 그 영상의 내용은, 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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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x 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면 좋을지, 어떤 아이디어이든 조언 주시길.

Posted by strbpy at 10:35 AM | Comments (5)

April 03, 2004

a plan

일본 건축가가 했던 얘기중에 이런게 있습니다.

그 건축가가 fumihiko maki 같기도 한데, 확실치는 않습니다.


"..많은 건축학도가 그랬던 것처럼 저역시, 학생시절 갈망하던 것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순수해서, 건축 이외의 것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건축만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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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을 공부하던 제 주변 사람들이 그린 도면중에서 한 장.

감동과 열광으로, 이걸 그린 친구에게 힘을 복돋아 주었죠.

"좋아! 멋져! 충분해! 교수님께 가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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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친구, 이 도면을 설계수업 시간에 가져갔다가 박살나고 돌아왔습니다.

Posted by strbpy at 02:15 AM | Comments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