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31, 2004

stool

design status: stable.

objmaker 가 여러 변형을 만들고 있는데, 여전히 초안이 best. 변형디자인들은 촬영을 마치는데로 작게 보여드리지요.

Posted by strbpy at 11:11 AM | Comments (1)

March 29, 2004

conceptual designs

jaco의 글을 보니 생각이나서 말이죠,

건축의 경우 다른 디자인 분야에 비해서, 도면단계를 넘어서 진행하지 못하고 멈춰지는 상황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 중에서 이유들이 다음과 같은 경우가 있습니다.


1. 일반인이 받아들이기에는 급진적인 디자인을 한다.

2. 실제 시공에 어려움이 많다. 혹은 비용이 엄청나다.

3. 위의 이유로 자신의 디자인이 실제 지어지지 않는 고통스러운 기간이 이어지다보니, 성향이 더 과격해졌다.

4. 그래서 다시 1, 2 의 상황이 벌어진다.


그래서 그 도면인 paper 바깥에서 볼 수 없다는 의미로, paper-architect , paper-architecture 라고 불리웁니다.


대표적인 paper architect 로는 lebbeus woods 라는 사람도 있고,

대표적인 paper architect 였다가 근래에 많은 건물들을 지어내고 있어서 paper architect 에서 벗어난 zaha hadid, daniel libeskind 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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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공부하는 학생들의 경우는 언제나 paper designer 겠죠. 어지간히 모형을 잘 만드는 학생이 아니고서는 그림속에서 상상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더 과감하고 더 흥미로운 무언가를 그릴 수 있는 상황에 있기도 합니다.

실제의 제작 가능성, detail , 단가문제 등과는 무관한 가구디자인은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졌습니다. conceptual furniture 라고 할 수 있는 것이겠죠.

그런 것을 접하게 되면 이곳에서 소개하겠습니다. 혹시 아는 것이 있거든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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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ual furniture 의 예는 이런 것이 있겠습니다.

"인간 대신 새 (bird) 가 진화를 계속해서 지구를 지배하고 있다고 가정하자. 그들을 위한 가구를 디자인 할 것"

Posted by strbpy at 06:55 PM | Comments (3)

March 26, 2004

daily cube: new font

daily cuberound font 버전이 만들어졌습니다.

곧 옥션과 xx마켓에서 판매할 예정입니다.

Posted by strbpy at 12:57 AM | Comments (4)

March 24, 2004

table

어제 퀴즈의 부제들을 조립한 모습.

Posted by strbpy at 09:34 AM | Comments (2)

a proto type

stool prototype.

Posted by strbpy at 12:41 AM | Comments (2)

March 23, 2004

today's quiz

조립하면 무엇이 될까요? 오늘의 퀴즈입니다.

맞히는 분께는 무언가를 선물로,

Posted by strbpy at 12:25 AM | Comments (2)

March 21, 2004

curry

바둑과 요리는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았는데,

사과가 들어간 카레덮밥.

Posted by strbpy at 11:12 PM | Comments (2)

March 18, 2004

stool

조립하면 로보트가 되지 않는게 아쉽다. 의자가 된다.

stool. work in progress.

concept, design, manufacture : objmaker

Posted by strbpy at 11:02 PM | Comments (0)

March 16, 2004

elephant on sale

목각코끼리 on sale, again.

옥션을 통한 구입 > link (auction 이 끝나서 링크를 지웠습니다)

Posted by strbpy at 10:51 PM | Comments (0)

March 15, 2004

story maker game

1. 센터를 헤매고 있는 사람들을 불러모아 테이블 하나를 차지하고 앉는다.

2. 종이를 한 장씩 나눠주고 각기 다른 색의 필기구를 나눠준다.

3. 자신의 종이에, 각자 한 문장씩 이야기를 만든다.
3. 그리고 괄호안에 자신의 이름을 쓴다.

4. 자신의 종이는 오른쪽 사람에게 넘겨주고,
4. 왼쪽 사람으로부터 받은 종이에, 한 문장을 추가해 기록한다.
4. 괄호안에 자신의 이름을 쓴다.

5. 4번으로 반복한다.

이 게임의 결과물 종이를 한 장 발견했다.


---종이에서 발췌시작---


길에 가는데 개미집을 보고는 나뭇가지로 파며 놀고 있다. (지훈)

주위를 둘러보니 수돗가가 있어 대야에 물을 떠와 개미집에 살짝씩 뿌리는데
(작성자 unknown)

흠뻑 젖은 개미 한 마리가 밖으로 나와서 소리친다. (chang E)

" 2% 부족해 ! " (작성자 unknown)


---발췌끝---


지훈'이 누구였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unknown 작성자들이 누구였는지도 기억나지 않는다.
지나가다가 보거든 comment 남겨주시길.

Posted by strbpy at 12:04 PM | Comments (1)

March 13, 2004

name plate

name plate 를 다시 만들었다.

옥션을 통한 구입 link

(auction 이 끝나서 링크를 지웠습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은 메일주세요)

Posted by strbpy at 11:51 AM | Comments (0)

March 12, 2004

damn the bastards

Posted by strbpy at 01:34 PM | Comments (0)

March 11, 2004

new business card

새로운 명함. cloudyblue 에 잘 어울린다.

위는 앞면. 아래 그림은 그 뒷면이다.


Posted by strbpy at 11:35 AM | Comments (3)

March 06, 2004

untitled

from a dusted box.

Posted by strbpy at 11:59 AM | Comment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