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27, 2011

chance

확률과 통계는, 내가 세상에 대해 느끼고 있는 감성에 대한 실험 계산처럼 보였다.

덧셈 뺄셈 실력은 줄었고, 사인 코사인 노이즈 터뷸런스를 이리저리 버무린다. 대충 이쯤이 이런 느낌. 여길 누르면 이런 소리가 나.

미분 방정식은 마술. 신비로운 세계.

어떤 욕망에 대한 파트너가 한 명. 아니. 그런 욕망 말고.

Posted by strbpy at January 27, 2011 03: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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