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4, 2005

sands

해변이 있는 곳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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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위의 발자욱을 따라 카메라가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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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언덕 화면. scroll. 발자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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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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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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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trbpy at March 24, 2005 12:12 PM
Comments

조용히 부는 바람도.

Posted by: Eun Jeong at March 25, 2005 06:10 PM

바람은, 흔들리는 머리카락으로 표현하기로.

Posted by: chang E at March 25, 2005 09:04 PM

머리카락도, 천도 바람개비도 모자도..
청각이나 촉각으로 느껴지는 비주얼이라면요..?
음. 힘들어요 저는..^^;;
손에 쥐었던 모래가 날아가는 정도..

Posted by: Eun Jeong at March 29, 2005 03:5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