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7, 2004

chess friend

(sebastian 은 tyrell 의 penthouse 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의 마이크를 통해 이야기를 꺼냈다)

j.f.sebastian: queen bishop six, check.


(tyrell 은 침대에서 일어나 체스판으로 다가간다. 거기엔 진행중인 체스보드가 있다)

tyrell: (my) knight takes queen. What's on your mind, sebastian?


j.f.sebastian: bishop x. checkmate I think.


tyrell: interesting move. come 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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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quiz. 이 영화의 제목은 무엇일까요?

Posted by strbpy at May 27, 2004 04:49 PM
Comments

블레이드 러너

Posted by: lemon at May 28, 2004 05:32 PM

딩동댕. 서울에 오면 상품을 주겠어.

Posted by: chang E at May 28, 2004 05:50 PM

와아. 레몬이다.
근데 이런걸 맞추는 사람들은 대체 어떤 사람들이지?
(실은 난 저주받은 기억력 의 주인공이기도 하지만 실은 블레이드 러너를 5번 정도 본 것 같아. 한번도 빠지지 않고 잤지 -_-)

Posted by: Jerry at May 29, 2004 12:59 AM

창이에게 고등학교 시절이 있었다니.
창이는 내가 아직도 고등학교 시절인 줄 알겠지만.
뭔가 재밌군.

Posted by: lemon at May 31, 2004 01:31 AM

그렇담 너는 아직도 나를 판돌로 생각하는건가?

Posted by: chang E at May 31, 2004 01:04 PM

그건 전혀.

Posted by: lemon at May 31, 2004 06:13 PM

어머 어렵기도 하지.

Posted by: chang E at June 1, 2004 09:56 AM

본의 아니게 물의를 일으키고 말았다.

Posted by: lemon at June 2, 2004 04:22 PM

lemon 답지않게 이정도를 가지고 물의라고. 강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Posted by: chang E at June 2, 2004 05: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