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0, 2004

a chair

a chair. work in progress.

디자인의 원형이 국민학교 나무 걸상이란걸 보여주는 방법.

Posted by strbpy at April 10, 2004 01:32 AM
Comments

국민학교 걸상이 원형이라구요.
그런 줄은 몰랐는걸..
난 좀 더 관능적인 단면들의 중첩일거다
라고 짐작했었는데,
등받이가 얇은 초기 디자인을 보면 그렇다는 거죠.

Posted by: objmaker at April 13, 2004 12:20 AM

디자인논의란게 이기고 지고의 양상은 아닐 듯^^
어쨌든 학교걸상이 고착된 이미지가 강합니다. 그러니 "아이들 의자를 만들자"가 편리해 보입니다. 사용자만 정하고 시작하는 거죠. 거기에 "학교걸상"이란 이미지를 붙이고 아니고는 디자인 의도에 따라 결정되겠죠.

Posted by: objmaker at April 14, 2004 01:39 PM

:) 이기고 지면 좋으련만. 지역 예선 거치고, xx 본선 거쳐, 메이저 리그 결승에 다다르면, 최고난이도의 문제가 나타나고. 그 문제를 해결하면!

Posted by: chang E at April 15, 2004 01:00 AM

이건 언제쯤 제품으로 나오나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이걸 좀 변형시켜 라운져 형태로 가도 좋을것 같음.

Posted by: jblee at June 19, 2004 01:07 PM

요즘 주문 들어오는 가구를 만드는라 시간이 부족하답니다. 빨리 진행해야지요.

Posted by: chang E at June 21, 2004 11: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