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8, 2004

chessmen on zinc

쟝간씨와 아온씨의 조언에 따라, 아연판 위에 올려놓아 본 이미지.

엘리스가 보드위에 같이 서 있으면 어울릴 사진이다.

Posted by strbpy at February 18, 2004 09:19 AM
Comments

멋지 체스 진영이군요. 아연판에 무늬가 은은하게 깔려있네요. 어떤 방법으로 하실 건지요? 아연판을 살짝(흠집) 긁어서 빛의 반사만 다르게 하면 어떨지? 송곳으로 박~박~ㅋㅋ

Posted by: 나무꾼 박씨 at February 18, 2004 11:24 AM

친구 나무꾼씨 등장. (나뭇군이 맞나?) 마지막 "박박" 소절이 가슴아프군요. 송곳긁기는 고려해보기로 합니다.

Posted by: chang E at February 19, 2004 10: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