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8, 2004

singsing market

어제의 목각달력 dailycube 는 판매를 위해 만든 것. 아래 사진이 참여했던 시장에서의 판매용 탁자위 모습.

달마다 바꿔끼우는 개념에 재미있어 하는 사람들이 약간 있었다.

참여한 시장은 싱싱마켓. 수작업으로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과 손맛을 좋아하는 소수 소비층을 위한 시장이다. 봄부터 가을까지는 홍대앞 놀이터에서 토요일마다 희망시장이 서는데, 그곳에서 볼 수 있는 분들이 싱싱마켓에서도 많이 참여하고 있다.

참여하는 분들중에 링크를 몇개,

http://delos.pe.kr/

http://burns.cyworld.com/

http://www.dusicnddilddil.com/ 흥미로운 종이인형을 만들고 있었는데, 사이트는 공사중이다.

http://www.gitta-c.com/

Posted by strbpy at January 18, 2004 12:17 PM
Comments

음...달 바뀌면 일일이 바꿔끼우는 압박이 있겠군요ㅋ
빼서 하나씩 끼우는 재미가 있겠네요.
저 같으면 요일만 바꿔낄듯...ㅡㅡ;

Posted by: 쟝갼 at January 18, 2004 02:06 PM

귀찮아 하는 분들 많더라구요 :) 나중에 알았죠.

Posted by: chang E at January 20, 2004 12: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