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7, 2004

dailycube

전동공구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만들어내다. 달력.

Posted by strbpy at January 17, 2004 09:49 PM
Comments

와. 이쁘네요. 파셔도 되겠어요.

Posted by: eouia at January 18, 2004 02:36 AM

저런걸 볼때마다 창희님은 무슨 일 하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Posted by: 쟝갼 at January 18, 2004 03:10 AM

아. 훌륭해요. :)

Posted by: cw at January 18, 2004 07:38 AM

:) 감사합니다. 기뻐요. / designer + engineer 겠죠?

Posted by: chang E at January 18, 2004 12:36 PM

싸이클럽에서 창희님의 목각달력을 보고
단숨에 옥션으로 달려가
즉시구매를 해버렸습니다..^^;
아직 사진으로만 본 상태지만
너무 멋지던 걸요..^^
저도 원래 금속공예를 전공하다가
이런 저런 이유로
다른 쪽으로 진로를 바꾼 상태인데..
가끔씩..미련이 남곤 합니다..
나중에 나이를 먹게 되면
언제고 다시 시작할 생각입니다..
흠..달력 받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더 멋진 작품들 기대하겠습니다..^^

Posted by: 하늘끝에서다 at January 21, 2004 10:51 PM

예상치 못한 강렬한 반응을 보여주셔서 놀랐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chang E at January 22, 2004 03:17 AM

메일 답장 보냈습니다..^^

Posted by: 하늘끝에서다 at January 24, 2004 06:35 PM

정말로 아름답군요. 시간이 흘러 자연스럽게 손때가 묻으면 더욱 아름다워질 것 같습니다. 지금도 살 수 있는지요?

Posted by: 이정우Lee Chung-woo at June 22, 2004 11:40 PM